김형곤, 지분 19.35% 유지
동방(004140)의 최대주주 김형곤이 2026년 6월 29일 기준 보유 지분 9,281,284주(지분율 19.35%)를 유지했다. 특수관계인 및 비영리법인도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은표는 지분을 보유하지 않았다.
우리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김형곤(본인)이 동방의 지분 9,281,28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19.35%로 전일 대비 변동 없이 유지됐음을 확인했다. 김용대(특수관계인)는 1,056,973주를 보유하며 지분율 2.20%를 기록했다. 정양희(특수관계인)는 104,750주를 보유해 지분율 0.22%를 차지했다. 공은표(특수관계인)는 보유 주식이 0주이며, 지분율은 0.00%로 나타났다. (재)인산장학문화재단(비영리법인)은 510,0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1.06%로 집계됐다. 데이터가 가리키는 것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 구조가 일정 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 분석에 따르면, 주요 지분 보유자 간 지분 이동은 없었으며, 지분 집중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핵심 사실
- · 최대주주명
- · 변동주식수
- · 변동후지분율
- · 변동사유
본 인사이트는 DART 공시·시장 데이터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미래AI · DART · KRX · ECOS · KIS · Yahoo Finance ·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