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선, 지분 8.11% 유지
신성이엔지(011930)의 최대주주 이지선이 2026년 6월 29일 기준 16,700,215주를 보유하며 지분율 8.11%를 유지했다. 특수관계자 및 계열사 포함 총 3개 계열사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 분석에 따르면, 이지선(대표이사)는 보유 주식 16,700,215주를 통해 지분율 8.11%를 유지했다. 이완근(회장, 사내이사)은 14,097,079주를 보유하며 지분율 6.85%를 기록했다. 홍은희(특수관계자)는 7,035,754주를 보유해 지분율 3.42%를 차지했다. 계열사인 (주)신성이넥스는 2,779,381주를 보유하며 지분율 1.35%를 기록했고, (주)우리기술투자(주)는 1,325,653주를 보유해 지분율 0.64%를 차지했다. 데이터가 가리키는 것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중심의 지분 집중 구조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지선과 이완근의 지분 합계는 30,797,294주로 전체 지분의 14.96%를 차지하며, 계열사 포함 총 특수관계자 지분은 28,140,052주, 지분율 13.63%에 달한다. 지분 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이들 주주 간 거래나 매각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핵심 사실
- · 최대주주명
- · 변동주식수
- · 변동후지분율
- · 변동사유
본 인사이트는 DART 공시·시장 데이터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미래AI · DART · KRX · ECOS · KIS · Yahoo Finance ·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