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통상 최대주주 지분율 38.90%로 확보
대림통상의 최대주주 디앤디파트너스가 보유 주식 수를 늘려 지분율을 38.90%로 유지함에 따라, 회사의 경영권 구도가 재확인되었다. 이와 함께 고은희 임원이 23.4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림통상은 최대주주인 디앤디파트너스가 보유 주식 수를 5,922,181주로 유지하며 지분율이 38.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고은희 임원의 지분율도 23.44%, 보유 주식 수는 3,568,813주로 확인되었다. 또한 이효진 임원이 1,566,396주를 보유하며 지분율 10.29%를 기록했다. 홍석주와 이을래 임원의 지분은 각각 0.09%, 0.01%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러한 지분 구조는 대림통상 경영진 내부에서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핵심 사실
- · 최대주주명
- · 변동주식수
- · 변동후지분율
- · 변동사유
본 인사이트는 DART 공시·시장 데이터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미래AI · DART · KRX · ECOS · KIS · Yahoo Finance ·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