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최대주주 장병규 지분율 15.05% 유지
크래프톤의 최대주주인 장병규가 보유 주식 수를 공시했다. 그는 여전히 크래프톤의 7,133,651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15.05%로 확인되었다.
2026년 6월 26일, 크래프톤은 최대주주 장병규와 계열회사 등기임원들의 주식 변동사항을 공시했다. 장병규는 여전히 7,133,651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이 15.05%로 유지되었다. 이준영은 14,216주를 보유하며 지분율이 0.03%로 나타났다. 또한 배동근도 12,945주를 소유하고 있어 지분율이 0.03%에 해당한다. 손현일과 박혜리는 각각 4,224주와 3,090주를 보유하며 지분율이 각각 0.01%로 나타났다. 이러한 주식 변동사항은 크래프톤의 주요 주주 구조에 대한 이해를 돕는 중요한 정보가 되고 있다.
핵심 사실
- · 최대주주명
- · 변동주식수
- · 변동후지분율
- · 변동사유
본 인사이트는 DART 공시·시장 데이터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미래AI · DART · KRX · ECOS · KIS · Yahoo Finance ·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