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벡셀 최대주주 지분율 50.57%로 확인
에스엠벡셀의 최대주주 에스엠하이플러스가 보유한 주식 수가 56,263,840주로,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중 50.57%를 차지한다.
최근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에스엠벡셀의 최대주주인 에스엠하이플러스는 2026년 6월 25일 기준으로 총 56,263,840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분율은 50.57%에 달한다. 또한 계열사인 에스엠상선의 보유 주식 수는 24,981,000주로 지분율이 22.45%, (주)삼라마이다스는 13,669,000주를 보유하고 있어 지분율은 12.29%에 이른다. 동아건설산업 역시 2,516,125주의 주식을 소유하며 지분율이 2.26%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로 에스엠벡셀의 전체 발행 주식 중 계열사들이 보유한 주식 수는 총 97,429,965주로, 이에 따른 지분율은 87.58%를 기록하고 있다.
핵심 사실
- · 최대주주명
- · 변동주식수
- · 변동후지분율
- · 변동사유
본 인사이트는 DART 공시·시장 데이터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미래AI · DART · KRX · ECOS · KIS · Yahoo Finance ·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