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티 최대주주 밀레니엄홀딩스, 지분율 3.86% 보유
프리티의 최대주주인 밀레니엄홀딩스가 최근 지분율 3.86%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주요 임원 및 기타 주주의 지분 변동 상황도 공시되었다.
프리티는 2026년 6월 25일 최대주주 등 소유 주식 변동 신고서를 통해 밀레니엄홀딩스의 보유 주식 수가 4,861,172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3.86%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이인영은 46,985주의 주식을 보유하며 지분율 0.04%, 유인수는 4,719,258주로 지분율 3.75%를 각각 나타냈다. 유준영과 구자갑도 각각 855,118주와 808,450주를 보유하며 지분율은 각각 0.68%, 0.64%로 집계되었다. 이들 주요 주주의 지분 변동 상황은 프리티의 주식 구조 변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정보가 되고 있다.
핵심 사실
- · 최대주주명
- · 변동주식수
- · 변동후지분율
- · 변동사유
본 인사이트는 DART 공시·시장 데이터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미래AI · DART · KRX · ECOS · KIS · Yahoo Finance ·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