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지분율 40.66%로 삼립 최대주주 지위 유지
㈜파리크라상이 삼립의 최대주주로서 지분율 40.66%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전체 지분 구조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파리크라상은 2026년 6월 25일자로 삼립의 최대주주로서 보유 주식 수가 3,508,240주이며, 이에 따른 지분율은 40.66%이다. 또한 허영인, 허진수, 허희수가 특수관계인으로 등록되어 각각 400,000주(지분율 4.64%), 1,407,560주(지분율 16.31%), 1,030,680주(지분율 11.94%)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 특수관계인의 지분을 합치면 총 지분율은 약 27.5%에 달한다. 한편, 황종현도 삼립 주식 1,000주(지분율 0.01%)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지분 구조는 삼립의 경영권과 의사결정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핵심 사실
- · 최대주주명
- · 변동주식수
- · 변동후지분율
- · 변동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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