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비 최대주주 고기영 지분율 11.76%로 유지
금비의 최대주주 고기영이 보유 주식 수를 공시하며, 지분율은 여전히 11.76%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출자법인 명미인터내셔널과 우천개발, 그리고 친인척인 고병헌과 고명준의 보유 상황도 함께 발표되었다.
금비(008870)는 2026년 6월 25일 최대주주 등 소유 주식 변동 신고서를 통해 고기영의 지분율이 11.76%로 확인되었다. 고기영은 총 117,681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그룹 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명미인터내셔널과 우천개발도 각각 5,000주와 77,000주를 보유하고 있어 지분율은 각각 0.50%와 7.70%로 나타났다. 고병헌과 고명준의 주식 보유 상황 또한 공시되었는데, 고병헌이 85,795주, 고명준이 4,881주를 각각 소유하고 있어 지분율은 8.57%와 0.49%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주식 보유 상황은 금비의 주요 주주 구조를 명확히 드러내고 있다.
핵심 사실
- · 최대주주명
- · 변동주식수
- · 변동후지분율
- · 변동사유
본 인사이트는 DART 공시·시장 데이터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미래AI · DART · KRX · ECOS · KIS · Yahoo Finance ·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