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오션 최대주주 하림지주, 지분율 54.72% 유지
팬오션의 최대주주인 (주)하림지는 지분율을 54.72%로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최근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명시되어 있다.
(주)하림지주는 팬오션의 최대주주로서 보유 주식 수를 292,533,115주로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지분율에서 약 54.72%를 차지한다. 또한 이번 공시에서는 박점수, 김남욱, 김동균, 김영석 등 계열사 임원들의 보유 주식 현황도 함께 발표되었다. 각각의 계열사 임원들은 소수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들 모두 지분율은 0.00%로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는 최근 팬오션의 주주 구조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확인되었으며, 향후 기업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핵심 사실
- · 최대주주명
- · 변동주식수
- · 변동후지분율
- · 변동사유
본 인사이트는 DART 공시·시장 데이터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미래AI · DART · KRX · ECOS · KIS · Yahoo Finance ·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