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전무 김재용, 주식 516주 추가 취득
유한양행의 전무 김재용이 최근 주식 516주를 추가로 취득함으로써 총 소유 수량을 2,121주로 늘렸다. 그러나 이 변동으로 인해 그의 소유 비율은 여전히 0.00%에 머무르고 있다.
유한양행은 최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를 통해 전무 김재용이 주식 516주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공시하였다. 이로 인해 그의 특정증권 소유 수량은 총 2,121주가 되었다. 그러나 이번 변동으로 인한 비율 변화는 없어 여전히 소유 비율이 0.00%를 유지하고 있다. 김재용 전무는 이로써 주요주주의 지위를 갖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주식 취득은 그의 투자 판단과 회사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중요한 징후로 볼 수 있다.
본 인사이트는 DART 공시·시장 데이터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미래AI · DART · KRX · ECOS · KIS · Yahoo Finance ·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