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 정동훈 대표, 자기주식 14,711주 추가 취득
대원미디어의 정동훈 대표이사는 최근 자기주식 14,711주를 추가로 취득함으로써 소유 비율을 5.73%까지 끌어올렸다. 이는 주요주주가 아닌 상황에서도 그의 회사에 대한 신뢰와 투자 의지를 보여주는 결정적인 사례이다.
대원미디어의 정동훈 대표이사는 2026년 6월 25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를 통해 자기주식 14,711주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공시하였다. 이로써 그의 특정증권 소유 수량은 총 721,358주로 늘어났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수 대비 5.73%에 해당한다. 이번 변동으로 인해 정동훈 대표이사의 자기주식 소유 비율은 전반적으로 0.12%p 상승하였다. 이러한 지분 변동은 그가 회사의 장기적 성장과 안정성을 믿고 있는 것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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