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최대주주 이만득 지분율 8.34% 보유
삼천리의 최대주주인 이만득이 2026년 6월 24일자로 주식 338,390주를 보유하고 있어 지분율은 8.34%에 달한다.
삼천리(004690)는 최대주주 이만득이 보유한 주식 수가 2026년 6월 24일 기준으로 총 338,390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이만득의 지분율은 8.34%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유재권 임원은 주식 280주를 보유하며 지분율이 0.01%이다. 길형도 계열사임원 역시 250주를 소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동일하게 0.01%다. 윤양노와 차봉근 두 계열사임원은 각각 주식을 20주, 73주 보유하고 있으나 이들의 지분율은 모두 0.00%로 나타났다. 이러한 지분 변동으로 인해 삼천리의 주요 주주 구조가 일부 변화를 겪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핵심 사실
- · 최대주주명
- · 변동주식수
- · 변동후지분율
- · 변동사유
본 인사이트는 DART 공시·시장 데이터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미래AI · DART · KRX · ECOS · KIS · Yahoo Finance ·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