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최대주주 지분 63.51% 유지
인디에프의 최대주주 글로벌세아는 지분율을 63.51%로 유지하고 있다. 이는 최근 제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다.
인디에프(014990)의 최대주주인 글로벌세아가 보유한 주식은 2026년 6월 24일 기준으로 총 47,702,729주이며, 이는 전체 발행주수 대비 지분율 63.51%를 나타낸다. 특수관계인인 세아상역은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을 보유하지 않아 지분율이 0.00%로 기록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인디에프의 주주 구조와 경영권 동향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글로벌세아의 지분율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향후 회사의 방향성과 관련된 관심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핵심 사실
- · 최대주주명
- · 변동주식수
- · 변동후지분율
- · 변동사유
본 인사이트는 DART 공시·시장 데이터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미래AI · DART · KRX · ECOS · KIS · Yahoo Finance ·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