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티 최대주주 변경, 유인수 임원 지분율 3.75%로 상승
프리티의 최대주주가 밀레니엄홀딩스에서 유인수 임원으로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유인수 임원의 보유 주식은 총 4,719,258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도 3.75%를 기록했다.
프리티는 2026년 6월 24일 최대주주 등 소유 주식 변동 신고서를 통해 유인수 임원이 새로운 최대주주로 지정되었다고 공시하였다. 이에 따라 유인수 임원의 보유 주식은 총 4,719,258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도 3.75%를 기록했다. 한편, 이전 최대주주였던 밀레니엄홀딩스(주)는 보유 주식을 4,861,172주에서 줄여 지분율이 3.86%로 변경되었다. 또한 다른 주요 소유주들인 이인영 기타, 유준영 기타, 구자갑 계열회사의 임원은 각각 46,985주(0.04%), 855,118주(0.68%), 808,450주(0.64%)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지분 변동으로 프리티의 주식 구조가 재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심 사실
- · 최대주주명
- · 변동주식수
- · 변동후지분율
- · 변동사유
본 인사이트는 DART 공시·시장 데이터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미래AI · DART · KRX · ECOS · KIS · Yahoo Finance ·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