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최대주주 남승우, 지분율 56.49% 유지
풀무원의 최대주주인 남승우가 지분율을 56.49%로 유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회사 내 주요 인사들의 소유 현황도 함께 공시되었다.
풀무원은 지난 2026년 6월 24일 최대주주 남승우의 지분율이 56.49%로 확인되었다고 공시했다. 남승우는 총 21,535,780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계열회사 사외이사인 원혜영은 6,664주를, 김영환은 5,050주를 각각 소유하며, 이들의 지분율은 모두 0.01% 미만이다. 김종헌과 이수연도 각각 4,098주와 2,000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두 사람의 지분율 역시 0.01%에 불과하다. 이러한 지분 구조는 풀무원의 주요 주주 및 경영진의 소유 현황을 명확히 보여준다.
핵심 사실
- · 최대주주명
- · 변동주식수
- · 변동후지분율
- · 변동사유
본 인사이트는 DART 공시·시장 데이터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미래AI · DART · KRX · ECOS · KIS · Yahoo Finance ·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