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 남학현 대표, 소유 주식 1천주 증가
아이센스의 남학현 대표이사는 지난 6월 24일 자신의 주식 보유 수량을 1,000주 늘렸다. 이로 인해 그의 전체 주식 소유 비율은 여전히 7.23%를 유지하고 있다.
아이센스는 지난 6월 24일 남학현 대표이사가 자신의 특정증권을 1,000주 증가시켰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남 대표의 전체 주식 소유 수량은 2,008,000주로 늘어났다. 그러나 이번 변동으로 인해 그의 주식 소유 비율은 전반적으로 변화 없이 7.23%를 유지하고 있다. 이 공시는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에 명시되어 있으며, 남 대표의 이번 지분 변동은 회사 내부에서 주목받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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