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머티 부사장, 자기주식 10만주 추가 보유
에코프로머티의 김수연 부사장이 최근 자기회사 주식을 10만주 더 매입함으로써 소유 비율을 높였다. 이는 그가 보유 중인 주식 수량이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0.27%로 확인되었다.
에코프로머티의 김수연 부사장은 2026년 6월 24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를 통해 자기회사 주식을 추가로 매입한 사실을 공시했다. 그는 이번에 10만주의 주식을 취득하여 총 보유 수량이 205,800주로 늘어났다. 이로 인해 소유 비율도 0.13%p 상승한 0.27%가 되었다. 김 부사장은 이번 매입으로 자신의 회사에 대한 지분을 더욱 강화시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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