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남승우 대주주, 지분율 66.98% 보유
풀무원의 대주주인 남승우가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통해 지분율 66.98%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6년 6월 24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며, 그의 보유 주식수는 총 31,450,881주이다.
풀무원의 대주주 남승우가 2026년 6월 24일자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통해 자신의 보유 지분 현황을 공시하였다. 남승우는 이날 현재 풀무원의 총 발행 주식수 중 31,450,881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분율은 66.98%에 달한다. 또한 그의 주요계약 주식 수는 27,735,780주로, 이에 따른 지분율은 59.07%이다. 변동사항으로는 남승우가 보유 주식수를 2,019주 증가시켰으나, 이를 반영한 변동 지분율은 0.00%p로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는 풀무원의 주요 계약과 관련된 주식 수와 지분율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공시 내용은 투자자들에게 남승우 대주주의 풀무원 내에서의 지배 구조를 명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핵심 사실
- · 보유주식수
- · 보유비율
- · 변동사유
- · 보유목적
본 인사이트는 DART 공시·시장 데이터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미래AI · DART · KRX · ECOS · KIS · Yahoo Finance ·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