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 부사장 서재복, 자기주식 1천 주 매수
삼현의 부사장 서재복이 최근 자기주식 1,000주를 매수함으로써 소유 비율을 0.01%로 끌어올렸다.
삼현의 부사장 서재복은 지난 2026년 6월 24일 임원 및 주요주주의 특정증권 등 소유 상황 보고서를 통해 자기주식 1,000주를 매수한 사실을 공시했다. 이로써 서 부사장의 삼현 주식 소유 수량은 총 2,000주로 늘어났다. 이번 매수로 그의 소유 비율이 0.01%에 달하게 되었으며, 이는 전보다 0.01%p 상승한 수치이다. 서 부사장의 이러한 지분 변동은 주요주주가 아닌 일반 임원의 입장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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