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자공업 최대주주 지분율 9.31%로 유지
삼화전자공업의 최대주주 오영주는 지분율을 9.31%로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지분 변동 내용이 공시되었다. 이번 공시는 주요사항보고서(지분변동)를 통해 2026년 6월 23일 발표되었다.
삼화전자공업의 최대주주 오영주는 보유 주식 수가 1,784,844주로 지분율이 9.31%에 달한다. 이와 함께 오영호는 제(제2주주)로서 136,505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지분율은 0.71%이다. 또한 자녀인 오유진과 오정태도 각각 41,126주씩을 소유하여 지분율이 각각 0.21%로 나타났다. 삼화기업이라는 종속회사 역시 1,913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지분율은 0.01%에 그쳤다. 이번 지분 변동 내용은 주요사항보고서(지분변동)를 통해 공시되었으며, 해당 정보는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참고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핵심 사실
- · 최대주주명
- · 변동주식수
- · 변동후지분율
- · 변동사유
본 인사이트는 DART 공시·시장 데이터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미래AI · DART · KRX · ECOS · KIS · Yahoo Finance ·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