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공업 최대주주 지분율 16.16%로 공시
삼화콘덴서공업의 최대주주 오영주가 보유 주식을 공시했다. 그는 총 1,680,198주의 주식을 소유하며 지분율이 16.16%에 달한다.
삼화콘덴서공업의 최대주주 오영주는 지난 2026년 6월 23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보유 주식 상황을 공시했다. 그는 총 1,680,198주의 주식을 소유하며 지분율이 16.16%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오영호와 관계회사인 삼화전기(주), 한국제이씨씨(주)의 보유 주식도 함께 공시되었다. 오영호는 351,000주의 주식을 소유하며 지분율은 3.38%로 나타났고, 삼화전기(주)와 한국제이씨씨(주)는 각각 233,000주와 662,045주를 보유하고 있어 지분율이 각각 2.24%, 6.37%로 확인되었다. 이들 주식을 합산하면 총 2,926,243주의 주식을 소유하며 지분율은 28.15%에 달한다.
핵심 사실
- · 최대주주명
- · 변동주식수
- · 변동후지분율
- · 변동사유
본 인사이트는 DART 공시·시장 데이터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미래AI · DART · KRX · ECOS · KIS · Yahoo Finance ·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