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단조 최대주주 박권일 지분율 20.05% 보유
대창단조의 최대주주인 박권일이 2,026년 6월 22일자로 지분율 20.05%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박권일 외 가족들의 주식 소유 현황이 상세히 기재되었다.
대창단조의 최대주주인 박권일은 2,026년 6월 22일자로 총 5,727,369주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수 대비 20.05%에 해당한다. 또한 같은 날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는 박권일의 동생인 박권욱이 3,674,017주를 보유하고 있어 지분율이 12.86%로 집계되었다. 이와 함께 같은 가족인 박안식(본인)은 626,727주를, 박형식(제)는 1,180,560주의 주식을 각각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박선영(자)도 14,100주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지분율은 0.05%이다. 이러한 지분 구조는 대창단조의 주요 주주들의 주식 소유 현황을 명확히 보여준다.
핵심 사실
- · 최대주주명
- · 변동주식수
- · 변동후지분율
- · 변동사유
본 인사이트는 DART 공시·시장 데이터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미래AI · DART · KRX · ECOS · KIS · Yahoo Finance ·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