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테크닉스 유경준 대표, 자기주식 1,222주 추가 취득
한솔테크닉스의 유경준 대표이사 사장은 최근 자기주식 1,222주를 추가로 취득함으로써 총 소유 주식 수가 6,222주에 이르렀다. 이로 인해 그의 지분율은 여전히 미미한 0.02%를 유지하고 있다.
한솔테크닉스는 유경준 대표이사 사장이 자기주식을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하였다. 이번에 취득된 주식 수량은 1,222주로, 이로 인해 그의 총 소유 주식 수가 6,222주로 늘어났다. 유경준 대표의 지분율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0.02%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한솔테크닉스의 주요 주주 지위는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으며, 유경준 대표의 소유 비율은 여전히 전체 발행 주식 수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이와 관련해 회사 측에서는 추가적인 설명을 제공하지 않았다.
본 인사이트는 DART 공시·시장 데이터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미래AI · DART · KRX · ECOS · KIS · Yahoo Finance ·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