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NORMIA
INS에 서약한 매체가 129개에 달합니다. 늘어나는 서약사를 기존 방식으로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하루 수만 건의 기사가 발행됩니다. 인력 기반 심의로는 전체 기사를 검토하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인터넷 뉴스의 신뢰도를 높이려면 체계적인 품질 관리가 필요합니다. 자율심의는 독자 신뢰 확보의 핵심입니다.
CURRENT LIMITATIONS
전체 기사 중 극소수만 샘플링하여 검토합니다. 대다수의 위반 기사가 심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됩니다.
심의위원이 기사를 직접 읽고 판단합니다. 하루 처리 가능한 건수가 제한적이며, 피로에 의한 판단 오류가 발생합니다.
심의 기준이 개인에 따라 다릅니다. 동일한 기사에 대해 심의위원마다 다른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SOLUTION
수작업 기반 심의
AI 기반 전수검사
PIPELINE
RSS 수집부터 대시보드 리포팅까지 완전 자동화
50+ 매체의 RSS 피드를
실시간 모니터링
키워드·패턴 기반
고속 1차 스크리닝
대규모 언어 모델
심층 위반 분석
위반 통계·상세 내역
심의위원 리뷰
정규식·키워드 매칭으로 명백한 위반 후보를 빠르게 분류합니다. 처리 시간: 기사당 0.1초 미만. 불필요한 LLM 호출을 줄여 비용을 절감합니다.
대규모 언어 모델이 기사 전문을 읽고 14개 카테고리별 위반 여부를 판단합니다. 맥락 이해와 뉘앙스 파악이 가능합니다.
위반 감지 결과를 실시간 대시보드에 표시합니다. 심의위원은 AI 분석 결과를 검토하고 최종 판단을 내립니다.
ADVANTAGES
샘플링이 아닌 발행되는 모든 기사를 분석합니다. 심의 사각지대를 원천 차단합니다.
AI가 기사 한 건을 평균 4.3초 만에 14개 카테고리로 분석합니다.
허위정보(A)부터 국제보도윤리(N)까지 INS 가이드라인에 맞춘 14개 카테고리.
1차 스크리닝을 AI가 대신합니다. 심의위원은 판단이 필요한 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자체 운영 인프라와 최적화된 LLM 파이프라인으로 서약사에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합니다.
AI는 스크리닝 도구입니다. 최종 판단은 반드시 심의위원이 내립니다.
14 CATEGORIES
INS 자율심의 가이드라인에 기반한 14개 카테고리
사실과 다른 정보 유포
일방적 시각 편향 보도
낚시성·과장 제목
인용 출처 누락
자극적 표현·이미지
개인정보·명예훼손
특정 집단 비하·차별
범죄 미화·모방 우려
재난 보도 윤리 위반
미성년자 보호 위반
광고·협찬 미표기
무단 전재·복제
기본 보도 원칙 위반
국제 보도 기준 위반
DASHBOARD
심의위원을 위한 직관적인 대시보드. 위반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상세 내역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RINCIPLES
위반 가능성이 있는 기사를 선별하여 심의위원에게 전달하는 것이 역할입니다. 자동 처분이나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
모든 위반 판단의 최종 결정권은 심의위원에게 있습니다. AI 분석 결과는 참고 자료일 뿐입니다.
단순 키워드 매칭이 아닌 전체 문맥을 이해하는 LLM 분석으로 오탐을 최소화합니다.
FAQ
대시보드에서 실시간 분석 현황을 확인해 보세요.